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안성시는 지역 내 우수 농축산물 및 농식품 가공품을 다양한 소비자에게 홍보·판매하기 위해 설 명절 기간(2월 11일부터 18일까지) 스타필드 안성점 1층 안성마춤마켓에서 우수 로컬푸드와 문화공예품을 전시·판매한다. 스타필드 안성점은 경기 남부 최대 복합 쇼핑 공간으로, 대형 쇼핑몰, 어린이 놀이시설, 문화시설, 반려동물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안성마춤마켓은 지난해 10월 안성 로컬푸드와 안성 문화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성시 대표 브랜드인 안성맞춤한우와 안성맞춤홍삼 선물 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안성쌀로 만든 떡을 증정한다. 또한 안성쌀 가래떡과 안성산 꿀 시식 행사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성 로컬푸드 직매장과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해 소비자에게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안성시가 지역 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반도체기업 특화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안성시는 지난해 4개의 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장비 사용료 및 인증 비용 등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지원규모를 6개사로 확대하고 신규사업을 추가하여 사업을 이어간다. 올해 지원사업은 ▲장비 사용료, ▲시험․평가․인증, ▲전시회 참가 지원과 함께, ▲판로 개척 홍보 지원을 신설하여 총 4개 분야로 운영되며, 지원대상은 안성시 소재 반도체 소부장 중소·벤처·중견기업이고 기업당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의 80%(자부담 20% 이상 별도)를 지원한다. 먼저 장비 사용료 분야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및 한경국립대학교와 협력하여 공용장비 사용료를 지원함으로써 기업들의 연구개발 부담을 완화하고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시험․평가․인증'은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시험․평가·인증과 컨설팅 비용 및 전담기관 매칭 등 인증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n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안성시가 올해 시정의 핵심 목표인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 지역 내 자원의 선순환을 통한 경제 활성화 체계 구축에 나섰다.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는 시의 재정집행이 지역 내 소상공인과 기업으로 우선 투입되게 함으로써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이 다시 생산과 지역 내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핵심과제 3개 일반과제 11개를 수립하여 실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 핵심과제는 “수의계약 지역업체 계약 체결률 제고”다. 시는 각종 업무 추진 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역업체와 우선적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관외 업체 이용 시에는 타당한 사유를 엄격히 검토할 방침이다. 이와 연관되어 관내 재정집행 시에도 관내 업체를 최우선으로 선택하고, 민간위탁금 및 보조금 교부 시에도 지역 내 우선 집행을 강력히 권고할 계획이다. 특히, 이를 향후 성과 평가에 반영하는 등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공공과 민간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두 번째는 공급자 정보부족으로 인해 지역업체 활용이 떨어진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요자-공급자 연계 인프라 구축”이다.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안성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경 등으로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 대비 재난형가축전염병 특별방역’을 추진한다. 특히 안성시는 2025년 12월 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3건과 2026년 1월 아프리카돼지열병 1건이 관내에서 발생한 데 이어, 최근 2026년 1월 인천 강화군에서 구제역까지 발생함에 따라,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지역 간 확산 가능성이 매우 높은 엄중한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시는 설 명절을 전후해 방역 취약 요소를 집중 관리하며, 외부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명절 기간 고향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산농가 및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홍보 현수막을 읍·면·동 주요 도로와 철새도래지 인근에 설치하고, 축산농가를 대상으로는 ▲외부인·차량 출입 통제 ▲축사 내·외부 매일 소독 ▲외국인 근로자 포함 농장종사자 모임 금지 등 차단방역 수칙을 문자메시지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안성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물가 걱정 없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전까지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을 운영하여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시 민관합동 점검반은 지난 3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 설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살폈다. 특히 명절 대목을 노린 바가지요금과 가격표시제 미이행 등 상거래 질서를 어지럽히는 부당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신뢰받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시는 이번 점검의 효과가 설 연휴까지 지속될 수 있도록 물가 모니터요원을 현장에 배치하여 성수품 가격 동향을 확인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센터(소비자보호센터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즉각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에서 조사된 물가 정보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 명절 전 합리적인 소비를 도울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고물가로 힘든 시기에 시민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상인분들께서도 정확한 가격표시와 정직한 상거래 질서 확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2월 11일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과 김용국 기업성장팀장, 입주기업 17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사업 일정 및 추진방향 안내 ▲입주 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자유로운 의견 교환 및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이날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2026년 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북부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화 및 기술이전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KOLAS 인증 지원, 스타트업·예비창업자·취업희망자 대상 취·창업 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특히 경기북부 신산업 발굴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드론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강조하며, 관련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간담회에서는 입주기업 대상 지원시책 확대 및 제도 개선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권재형 미래성장본부장은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경쟁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장애인·고령자 등의 정보 접근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정부 정책에 대응한 토지거래허가 전용 창구를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선진 민원 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배리어프리 순번대기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화면 높낮이 자동 조절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가이드 및 점자 패드 ▲저시력자를 위한 고대비 모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안내 영상 제공 등 맞춤형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그간 무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도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장안구는 지난 10월 15일 발표된 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과 관련하여, 시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토지거래허가 전용 접수 창구’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안구 토지관리과가 운영하는 이 전용 창구에서는 허가 신청 접수는 물론 대상 여부 확인, 서류 안내 및 절차 상담 등을 제공한다. 특히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토지거래허가제도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용인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기흥구 신갈동, 영덕1‧2동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용인은 잘 발전하고 있고, 세수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인구 150만의 광역시급 특례시로 발전해 가는 여정 속에서 불편한 점도 틀림없이 있다”며 “지역 현안에 대해 편히 이야기해주시면 배우는 입장에서 듣고, 고민해야 할 문제는 함께 힘을 모아 가능한 한 빨리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산이 수반되거나 기관 간 협의가 필요한 문제는 시간을 주신다면 시 공직자들과 열심히 공을 들여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영덕 1동 주민들은 용인경전철 광교 연장 조기 착공, 잔다리마을 가로등‧방음벽 설치와 마을회관 설치 임차료 지원, 도로 물고임 해결 등을 요청했다. 영덕 2동 주민들은 하갈동 도시개발사업 부지 내 폐건물 철거와 공공청사 건립 시기 단축,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수원 영통을 잇는 도시계획대로 개설 등을 건의했다. 신갈동 주민들은 건축물 붕괴 등을 예방하기 위해 30년이 넘은 주택이 밀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2026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을 대비하여, 11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무자 스터디 “권선구 동심지언(同心之言)”을 추진했다. 이번 스터디에는 구·동 통합지원 담당자 13명이 참석했으며, 시범사업 운영 현황과 2026년 3월 본사업 시행에 따른 주요 변경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절차 등 실무 필수 주제로 구성해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담당자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권선구 관계자는 “이번 스터디를 통해 담당자들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권선구청 중회의실에서 반복되는 출장여비 부적정 지급 근절을 위한 ‘2026년 상반기 권선구 출장여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기인사 이후 담당자 교체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혼선을 미연에 방지하고, 정확한 규정 숙지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권선구 기획감사팀 주관으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출장여비 집행 원칙 및 기준 ▲부적정 지급 주요 유형 및 사례 등 담당자들이 놓치기 쉬운 핵심 사항 위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출장여비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출장 여비는 구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투명하게 집행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회계 담당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교육부는 2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고등교육법' 등 2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대학의 학·석·박사 통합과정 운영과 기숙사비 카드 납부의 법적 근거 마련, 방과 후 학생에 대한 안전 확보 분야에서 입법 성과를 달성했다. 통과한 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등교육법(시행: 공포 후 6개월/(제11조의2) 공포 후 1년)] 2027학년도부터 박사학위 과정이 설치된 대학원이 있는 대학에서는 학사학위와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통합한 과정(학·석·박사 통합 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이재명정부 국정과제 99-2(고등교육 혁신을 통한 AI 융복합(AI+X) 인재 양성)’ 과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인재양성방안(’25.11월)’을 통해 학·석·박사 통합 과정 도입을 예고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대학이 학사, 석사, 박사 각 학위 과정별 칸막이를 넘어, 전체 학위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교육부는 향후 시행령 개정을 통해 학·석·박사 통합 과정의 수업연한 단축을 규정할 예정(최대 2년 6개월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교육부는 2월 12일,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하여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을 발표한다. 그동안 기초학력 지원, 심리·정서 지원, 진로 등 여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을 지원해 왔으나, 관련 사업 간·담당자 간 연계 없이 개별적·분절적으로 지원이 진행되어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학생을 관찰하며 조기에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논의하여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지난해 1월 제정됐으며,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436개 선도학교, 85개 교육(지원)청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 운영을 한 바 있다. 앞으로는 모든 학교와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구축·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부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을 발표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지원 다양한 학생 지원사업들을 “학생”을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청와대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12일 밝혔다. 룰라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으로 국빈으로 맞이하는 대통령이다. 또한 브라질로서는 2005년 룰라 대통령이 본인의 첫 임기에 국빈 방한한 이래 21년 만의 국빈 방한이다. 양 정상은 2월 23일 오전 정상회담과 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만찬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브라질은 1959년 중남미에서 처음으로 우리와 수교한 전통적 우방국이자 남미 지역 최대의 교역·투자 파트너이며, 약 5만 명의 한인이 거주하는 중남미 최대 규모 동포사회가 형성된 국가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양 정상은 양국 관계가 한 단계 격상될 수 있도록 교역·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산, 과학기술, 농업, 교육·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양 정상은 개인적인 역경을 극복했다는 정서적 유대감을 공유하고, 사회적 통합과 실용주의를 중시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며 물가 관리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확인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국정의 제1원칙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것이다. 그리고 정책 성과는 국민의 삶 속에서 현장에서 비로소 확인되는 것이다"라며 "행정의 현장성이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충주 '그냥드림' 사업 현장을 돌아보고 시장에 갔더니 우리 국민들께서 여전히 물가 걱정, 또 매출 걱정을 많이 하셨다"며 "어제 민생물가 특별관리 TF가 가동됐다. 할인 지원, 비축 물량 공급 같은 단기 대책뿐만 아니라 특정 품목들의 담합, 독과점 같은 불공정 거래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감시하며 물가 관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할당 관세 등을 악용해 "허가받은 업체들이 싸게 수입해서 그냥 정상가로 팔아 물가를 떨어뜨리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국민들 세금으로 부당하게 이익을 취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며 조치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루미팩트 백라희 기자 | 수원특례시는 시민 정원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스마트한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정원 관리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3월 매주 목요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열린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일한 과정을 총 4회 운영한다. 정원 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당 30명씩 총 1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인공지능(AI) 기반 정원 관리 기초 계획 수립 ▲인공지능(AI) 기반 탄소정원·탄소가드닝 이해 ▲인공지능(AI) 활용 정원 설계와 생육 상태 점검 ▲정원 유지관리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 식재 계획, 관수·비료 관리, 저탄소 식물 선택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 전문가와 조경·정원 분야 전문 강사진이 이론과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한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정원 관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며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과 정원을 결합한 새